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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슬립코치는 소아청소년과 선생님의 감수 하에 사용하기 쉬운 IoT 기기를 통해 신뢰도 높은 육아 정보를 모으고, 그 정보를 정교한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아기들 각각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베토슬립코치를 통해,잘 자고, 잘 먹고, 잘 노는 아기와 더불어 가족 모두가 행복해 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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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컨텐츠

수면교육을 시작 하기 전에 미리 준비 할 것 5가지

 

아기의 발달에 따라 어느 정도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평균적으로 생후 6주부터 수면교육이 가능한 시기라고 합니다. 그 시기가 되면 아기들은 먹고 자는 시간에 규칙성이 생기고 밤과 낮을 구분할 줄 알며, 한번에 서너 시간이라도 푹 잘 수 있지요. 이때부터가 수면교육의 적기 입니다. 오늘은 이 시기가 되기 전부터 미리 준비하여야 할 것들에 대해서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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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고, 먹이기

아기가 아주 어리더라도 재우고 먹이는 순서를 유지해 주세요. 아직 수면교육의 때는 아니지만 수면교육의 핵심은 순서에 있습니다. 먹이고 재우지 마시고 재우고 나서 먹이세요. 아기가 자고 일어나면 먼저 배불리 먹이고 기분 좋게 놀아주다가 졸려 하면 재우세요.

잠 자는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

잠자는 곳에서는 잠만 자는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깨어서 놀 때는 데리고 나오고 졸려하면 잠자리로 데리고 가면 나중에 수면교육을 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답니다.

아기의 하루 기록하기

수면교육을 하려면 아기의 하루를 잘 관찰하여 적당한 시점을 판단해야 합니다.  아기가 언제 깨서 얼마큼을 먹고, 먹고 자는 시간이 얼마나 일정해 지는지 잘 기록하고 수유 간격을 점차 늘려 가세요.

엄마의 체력 확보

준비기간에는 엄마의 휴식시간을 확보하여 최상의 컨디션과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시기에는 엄마가 두세 시간 이상을 잘 수가 없기 때문에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휴식에 방해가 되는 휴대폰은 가급적 멀리하고, 집안일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아기가 잘 때는 무조건 함께 자야 힘든 육아를 감당 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안정된 마음

대부분의 초보 엄마들은 처음 해보는 육아에 불안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불안한 엄마의 마음은 아기에게도 나쁜 영향을 줍니다. 불안한 엄마의 일관적이지 못한 태도는 아기에게도 불안감을 주고 아기는 순하게 잘 먹고 잘 잘 수 없습니다. 잘 안자는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는 더욱 불안해지는 악순환을 겪게 되지요. 건강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일정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으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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